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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난 박무현 속마음으로 둥근해 미친것 또 떳네 넣고 싶은데 이러면 박무현 아니고 안보영 되니까 참는다는 말에 너구루가 째보된다고 한게 너무 웃김 하 원하지 않았던 나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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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모롤 머리 너무 기엽지만
쿠로미가 쫌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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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에 반차내고 이지님이랑 소현님이랑 14 15 16 강릉다녀왔다네^___^
강릉여행 너무 오랜만이라 재밌었음 진자 한 10년만이었던듯??... 마지막 여행.. 전남친이랑 갓엇는데 말이지? 그새키 뭐하고사나모르겟군.... 암튼 이번에도 좋았다 이지님이 진짜 서치도 잘하고 이것저것 다 잘 알아봐주고.. 소현님도 엄청 잘 알아보고 길도 잘 찾고.. 나는? 그 사이에서 도련님이 돼.


ㅠㅠㅠㅠㅠㅠㅠㅠ 잠을 못 잤는데 이건 어쩔 수 없지@_@ 근데 진짜 왜 이런느지 모르겠네 여행가서 잘 잤던게 전생같다.... 뭐 안자고서도 잘 다니니까 아직까지는 괜찮은데 더 나이들면 이것때문에 여행 못 다닐까봐 ㅠㅠㅋㅋ그럼너무슬프잖아...
첫날에 엄청 맛있는 피자도 먹고 밤바다도 보고.. 둘째날엔 두부베이글?! 먹엇는데 이게 진자 너무 맛잇어서 지금도 생각남;;ㄷㄷㄷㄷ 그리고 순두부...감자탕!! 이랑 소현님이 맨날 가는 브런치집도 가고 치킨사들고 와서 어느가족 봄..
괴물 감독이라서..당연히 개슬플거라고 생각했는데 당연히 개슬펏고요..
이 감독..아 마음이 너무 좋음..... 너무 미친(positive) 감독임 보고나서 생각할거리가 많은 영화라는 건 좋은거야 ㅠ 그러고 마지막말에 카페도 가고 짬뽕순두부도 먹고 순두부젤라또도 먹고 강릉샌드도 사서 돌아왓다
좋았어 ^__^이렇게 방탕하게 놀아서.... 6월말인데 연차6개남음..
재앙임..큰일남.. 그러나재밋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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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정이 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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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_ㅇ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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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머가..
좀 더 김재희!!
라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가 빨머만 엄청 그렷음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엔 그래도 동백이랑 좀 반반이엇던거같은데 오렌지 압승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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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놈은 불에 타 죽고...
한 놈은 물에 빠져 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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