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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의..여지가
잇어보여서 급하게 효과음을추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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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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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톤 둘 쿨톤 둘이라 걍 잘하는거 햇어(태양의 손 보정햇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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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하고 편집하고 이러는거 잘하는거기도 하고 글케 시간도 많이 안 잡아먹..나? 좀 잡아먹긴 하지만 뭐 좋아서 하는거니까 상관없긴한데.... 머... 목마른 사람이 우물파는거고 말 꺼낸 사람이 편집하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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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았어..
프롬더헤븐즈를 정말 너무너무너무 좋아해서.. 이거 들으려고 갔는데 정말 웅장하고 너무 좋았다 그리고 헤븐즈워드 마지막에 빠밤빠밤!!<하는 부분을 직접 들을 수 있어서 정말 너무 좋았어 ㅠㅠㅠㅠㅠㅠ이게 정말.. 너무 웅장하고 너무너무 좋았어............. 히어로즈도.. 역시 창천시작이라 그런가 창천노래만의 뭔가가 있음... 그리고 플로우는 ... 정말 너무.. 좋았어.....플로우를 듣고 울지 않으면 사이코패스다.................
너무... 좋은 노래야
플로우만 들으면 이렇게까지 좋다고 생각할 수 없었을텐데.. 내가 효월을 해버렸잖아...
베네스.. 인간은 이제 괜찮아..ㅠ.... 평화의전당이 엄청 외곽이고 늦게 끝나서 힘들었지만 가치가 있었다..
다연이랑 오랜만에 만나서 다연이가 잡아준 호텔에서 조유진이랑 셋이 밤에 구운닭 먹으면서 수다떤 것도 좋았고.. 요즘 숙박업소가면 맨날 잠을 못자가지고 수면유도제 하나 먹고 잤는데 아침에 정신을 못차려서 ㅠㅠㅋㅋㅋㅋㅋ 조식 못 먹은건 좀 아쉬웠다.. 그래도 그만큼 자서 회사에서 버틸 수 있엇던 것 같긴 하고..
암튼 오케콘 한 번만 더 해주면 좋겠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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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었다
이러니저러니해도 올해는 애들이 한국에서 콘서트를 세번이나 해주고 팬미팅도 해줬으니까..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어....
근데 이번 공연이 진짜 제에에에에에일 별로였음.....
연출도.. 구성도.. 의상도.. 왜일까?... 곡은 마에스트로보다 이번 신곡이 훨씬 더 잘 뽑혔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곡을 가지고 그런 의상과 그런 구성.. 그리고 첫 셋리를 독-피어리스라는 오타쿠 환장하는 미친셋리로 만들어놓고 어떻게 중간에..... 그런.. 연출을?? 난 세븐틴 특유의 콘서트 중간에 나오는 청량집합체 무대들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인데... 이런걸.. 어케 비비냐고요 이전무대에 비해서...
진짜로.. 너무... 너무 훅 떨어져 모든게..ㅠㅋㅋㅋㅋ 와중에 걍 이마세카 들면 우아아앙하고 울어버리는 오타쿠라 중간에 이마세카 부르는데 너무너무 행복해서 눈물찔끔함..
하지만..구려...
하지만.. 난 너네를 사랑해.....
밤에 혜지네 집 가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코코도 보고 맛잇는 애호박찌개도 먹고 푸팟퐁커리도 먹고 다 좋았다 이제 월요일 오케콘을 위해 짐을 싸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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