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자들.. 다 읽었어
너무 좋은 이야기였고 이끼숲이랑 겹치는 부분들이 잇어서 읽으면서 이끼숲이 많이 생각났는데 이끼숲은 지하세계에서의 사람들<에 중점을 뒀다면 파견자들은 지상에서의 사람들<이 좀 더 중요했어서 같은듯 다른게 좋았다... 내가 사는 세계가 얼마나 작은지 그리고 그 밖의 세계를 남들에 맞춰 배척할게 아니고 받아들이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걸 너무너무 좋은 이야기로 풀어줘서 좋았어....
려보
그리고..
구원은 정말 최고야......... 너무너무 좋은 이야기였어 와이엠아이쿠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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